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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Travail

Heart Drawing 2010 Drawing 2010 Drawing 2010 Drawing 2010 더보기
Girl 2010 Cette réalisation montre une opposition entre le désir des filles et la vue des hommes. Le lycée de jeunes filles ‘Choong-il’ à Incheon est déjà fermé. Ce lycée était une école pour les ouvrières qui travaillent l’usine derrière ce lycée. Le court de ce lycée devient comme jungle surréaliste. Cependant la trace des lycéennes est laissé dans cette école. Dans cette espace qu’il y avait plein.. 더보기
<No Man's Land> Group Exhibition 2010 2010.11.22-2010.11.26 Opening 2010.11.22 5:00pm 김지선, 이대웅, 이동훈, 이보라, 이재훈, 정두리, 조은지, 한여원 공간 해밀톤_SPACE HAMILTON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3-142번지 Tel. +82.31.420.1863 'No Man's Land'는 아무도 없는 장소라기 보다는 일종의 중립지역(neutral zone)을 의미한다. DMZ처럼 힘과 힘의 중간지대이거나 여권의 효력이 닿지 않는 곳,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장소, 혹은 잊혀진 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체로 이곳에는 동물이나 유령들이 배회하거나 때로는 수상한 망명자, 밀수꾼, 수배자, 버림받은 이들이 모여든다. 그 뿐 아니라 No Man's Land에는 희생자들, 이방인들, 늙은이들, 여자.. 더보기
Jung Doori <No Man's Land>2010 Single Channel Video, Drawing 2010 Drawing 2010 Single Channel Video , Candle 2010 더보기
<No Man's Land>2010 Photo: 한여원 더보기
<No Man's Land>2010 Photo: 한여원 더보기
다큐멘트 북 정두리, 심장, 2010 종이에 드로잉 21x29cm 정두리, 심장 _ 찌라시, 2010 벽보, 21x29cm, Jeong Duri , Heart, 2010 21 x 29 cm, drawing on paper Jeong Duri , heart_leaflet, 2010 21 x 29 cm, poster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 커플을 보았다. 난데없이 어떤 아저씨가 남자 아이의 뒤통수를 세게 내리쳤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어디 어른들 앞에서 껴안고 지랄들이냐며, 계속 폭력을 행사하며 수치심을 주는 말과 욕설을 퍼부어댔다. 남자 아이는 입술을 깨물고 있었고 옆에 서있는 여자 아이는 조용히 남자 아이의 손을 잡고 있었다. 이렇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의 사랑은 욕을 먹어도 싼 일이다. 경제력이.. 더보기
심장 수원 가는 지하철이었다. 별로 눈에 띄지 않는 중학생 커플이 지하철 안에 있었다. 아니, 그 때까진 '있었나 보다'라고 표현할 만큼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큰 소리가 났다. 때리는 소리였다. 어떤 아저씨가 그 커플 중 남자 아이의 뒷통수를 세게 내리쳤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어디 어른들 앞에서 껴안고 지랄들이냐며 욕을 해댔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들에게 모멸감을 주는 행동을 계속 했다. 계속 뒷통수를 내리치며 수치심을 주는 말과 욕설을 퍼부어댔다. 남자 아이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눈물이 맺힌 눈은 핏발이 선 채 입술을 깨물며 견디고 있다. 옆에 서있는 여자 아이는 조용히 남자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열차에 있는 어른들은 모두 조용했고 그 광경을 외면하고 있었다... 더보기